지역 경기남부권

정장선 평택시장, 좋은술 대표 만나 ‘천비향 약주’ 대통령상 수상 축하

김종대 기자
전통주 산업 발전 방안 모색
평택시가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농업회사법인 좋은술의 ‘천비향 약주 15도’의 쾌거를 축하하고 지역 전통주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접견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평택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가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농업회사법인 좋은술의 ‘천비향 약주 15도’의 쾌거를 축하하고 지역 전통주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접견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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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접견에서 정장선 시장은 “탁월한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천비향 약주의 대통령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예령 대표님과 좋은술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열정이 평택시 전통주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만의 특색있고 우수한 전통주 문화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좋은술 이예령 대표는 “평택시의 든든한 지원과 격려 덕분에 이번 대통령상 수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천비향 약주’를 비롯한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들은 오는 11월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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