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 세교동 아파트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12일 오후 2시38분께 평택시 세교동의 한 13층짜리 아파트 9층 세대에서 불이 나  화재 세대의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인 오후 3시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2일 오후 2시38분께 평택시 세교동의 한 13층짜리 아파트 9층 세대에서 불이 나 화재 세대의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인 오후 3시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2일 오후 2시38분께 평택시 세교동의 한 13층짜리 아파트 9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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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화재 세대의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인 오후 3시6분께 모두 진화됐다.

거주자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다른 입주민 4명도 무사히 구조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아파트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한때 인명피해를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은 고가차 등 장비 35대와 인력 1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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