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2일 오후 4시27분께 화성시 남양읍 장동리 구간 평택시흥고속도로 서울방향에서 차량 2대가 충돌 후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 2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4분 만인 오후 5시27분께 모두 진화됐다.
차량 레이와 XM3차량이 충돌 후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 2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4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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