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자동차부품 공장서 기계 끼임 사고…40대 팀장 중상

김종대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11일 오전 7시10분께 평택시 포승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40대 남성 1명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1일 오전 7시10분께 평택시 포승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40대 남성 1명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공장 점검 팀장으로 AI로봇 기계를 점검하던 중 끼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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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가슴을 크게 다쳐 닥터헬기로 이송됐다.

경찰은 작업 전 전원을 껐는지 등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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