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철제 빔 맞아 40대 업체 대표 숨져

허찬회 기자
창고에서 작업하던 60대 근로자가 지게차 리프트에 끼여 사망했다. (CG=중앙신문)
11일 오전 7시20분께 광주시 고산동의 한 업체에서 40대 남성이 철제 빔에 맞아 숨졌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1일 오전 7시20분께 광주시 고산동의 한 업체에서 40대 남성이 철제 빔에 맞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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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남성은 해당 업체 대표로 당시 지게차로 철제 빔을 옮기는 작업을 지휘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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