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알리기 위해 바우덕이 SNS 서포터즈단을 11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모집 인원은 개인 또는 팀으로 기자팀 10팀과 영상콘텐츠팀 10팀 총 20팀을 모집하며 평소 안성시와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 관심이 많고 스마트폰, 디지털기기에 능숙하고 서포터즈 활동 기간중 창작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SNS 서포터즈 모집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하며, 소셜미디어 활용 능력, 경력, 포스팅 수준 등을 평가하고 안성 인근 대학교 재학생과 보유한 SNS 채널의 활동지수가 높으면 가산점 부여 등 종합 평가해 선발한다. 결과발표는 오는 27일 개별통보 및 안성시 누리집에 공지한다.
SNS 서포터즈단으로 최종 선발되면 위촉일로부터 약 2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 대해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게시하면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활동우수팀으로 선정되면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10월8일 아양동 일원에서 전야제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바우덕이 SNS서포터즈단이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의 참신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올해 축제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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