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시흥요금소 충돌한 승용차서 화재...40대 운전자 사망

10일 오전 1시57분께 시흥시 죽일동 평택시흥고속도로 인천방향 서시흥요금소 가드(구조물)를 들이받은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0일 오전 1시57분께 시흥시 죽일동 평택시흥고속도로 인천방향 서시흥요금소 가드(구조물)를 들이받은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0일 오전 1시57분께 시흥시 죽일동 평택시흥고속도로 인천방향 서시흥요금소 가드(구조물)를 들이받은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차량도 모두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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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승용 차량이 요금소에 설치된 충격흡수대를 충돌 후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36명을 동원해 약 19분 만에 불을 껐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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