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비 내리는 말복인 9일 오전 10시4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 북문 옆을 우산 쓴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경기내륙 곳곳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약 5㎜ 미만이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비 내리는 말복인 9일 오전 10시4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 북문 옆을 우산 쓴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경기내륙 곳곳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약 5㎜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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