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비 내리는 말복인 9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시 광지원리 남한산성계곡에 많은 피서객들이 모여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곳에는 수변휴게데크와 파고라, 평의자, 앉은벽, 등의자 등이 설치돼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큰 인기다. 주변 한 상인은 “오늘 비가 안 오고 햇볕만 났다면 이보다 3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왔을 것”이라며 “오늘은 평소보다 적은 피서객이 온 것”이라고 귀뜸했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비 내리는 말복인 9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시 광지원리 남한산성계곡에 많은 피서객들이 모여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곳에는 수변휴게데크와 파고라, 평의자, 앉은벽, 등의자 등이 설치돼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큰 인기다. 주변 한 상인은 “오늘 비가 안 오고 햇볕만 났다면 이보다 3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왔을 것”이라며 “오늘은 평소보다 적은 피서객이 온 것”이라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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