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는 내리지만 '그래도 말복인데'

허찬회 기자
비 내리는 말복인 9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시 광지원리 남한산성계곡에 많은 피서객들이 모여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비 내리는 말복인 9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시 광지원리 남한산성계곡에 많은 피서객들이 모여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비 내리는 말복인 9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시 광지원리 남한산성계곡에 많은 피서객들이 모여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곳에는 수변휴게데크와 파고라, 평의자, 앉은벽, 등의자 등이 설치돼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큰 인기다. 주변 한 상인은 “오늘 비가 안 오고 햇볕만 났다면 이보다 3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왔을 것”이라며 “오늘은 평소보다 적은 피서객이 온 것”이라고 귀뜸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