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말복인 9일 오후 3시35분께 동두천시 중앙로를 따라 늘어선 은행나무 가로수들이 둥글게 다듬어진 채 흐린 하늘 아래 줄지어 서 있다.
지역 분위기에 맞춰 전지된 독특한 모양의 가로수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말복인 9일 오후 3시35분께 동두천시 중앙로를 따라 늘어선 은행나무 가로수들이 둥글게 다듬어진 채 흐린 하늘 아래 줄지어 서 있다.
지역 분위기에 맞춰 전지된 독특한 모양의 가로수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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