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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사업’ 선정...내달부터 단계적 상권 활성화 추진

김광섭 기자
이충우 시장 “지역 경제 실질적 도움 기대”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8일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종합계획을 토대로 지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총 1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내달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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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권 실태조사 및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상권 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여주시만의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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