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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12월 말까지 ‘과속방지턱 정비사업’ 추진...어린이보호구역 우선 설치

이건구 기자
교통 안전성 향상 기대
구리시는 오는 11일부터 연말까지 골목형 상점가에서 구리사랑카드로 결제할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과속방지턱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과속방지턱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사업은 노후화된 과속방지턱을 정비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정비사업에서는 교문동, 인창동, 수택동 등에 추가로 필요한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는 한편 과속방지턱 높이 상승, 재도색 등 노후화된 과속방지턱의 보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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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보호구역과 과속이 빈번한 곳에 과속방지턱을 우선적으로 설치하고 노후화된 과속방지턱을 정비해 시민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보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시장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과속방지턱 정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편익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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