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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영어교육센터, 원어민 1대 1 화상영어 ‘헬프미, 티처’ 무료 운영

김종대 기자
매월 2회 수강권 제공
평택영어교육센터가 만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1대 1 화상영어 프로그램 ‘헬프미, 티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영어교육센터)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영어교육센터가 만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1대 1 화상영어 프로그램 ‘헬프미, 티처’를 운영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헬프미, 티처’는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외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비대면 영어 회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의 환경에 맞춰, 영어 학습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시민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짧고 집중도 높은 수업 구성을 통해 실용적인 회화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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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줌을 활용한 15분 간의 영어 회화 수업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에게는 매월 2회의 수강권이 자동 지급된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가 사전 등록한 시간표 중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인 추천 시 최대 3회의 추가 수강권이 제공된다. 페이지 내 예습 자료로는 전자책 ‘토킹북’과 영상 콘텐츠 ‘SNS영어’가 제공된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헬프미, 티처’는 평택시민 누구나 영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생활밀착형 교육 서비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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