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4일 낮 12시14분께 광주시 경안동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황토방 벽면과 천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2분 만인 낮 12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황토방 내 전기히터 사용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4일 낮 12시14분께 광주시 경안동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황토방 벽면과 천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2분 만인 낮 12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황토방 내 전기히터 사용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