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일 오후 3시48분께 시흥시 월곶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아파트 현관 앞 창고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7분 후인 오후 4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남성 거주자가 왼쪽 팔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20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일 오후 3시48분께 시흥시 월곶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아파트 현관 앞 창고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7분 후인 오후 4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남성 거주자가 왼쪽 팔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20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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