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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수욕장서 60대 여성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남용우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인천의 한 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중태에 빠졌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남용우 기자] 인천의 한 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중태에 빠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인천 중구 을왕동의 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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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였던 A씨를 구조해 응급처치를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A씨가 물에 빠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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