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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계양구청장, 생활 민원 현장 직접 점검…“불편 해소 즉시 조치”

남용우 기자
7월31일 민원 현장 방문 보행·시설 불편 직접 확인
윤환 계양구청장은 31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계양구)
윤환 계양구청장은 31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계양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윤환 계양구청장은 31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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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윤환 구청장의 소신 아래 추진됐으며, 일상 속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천형 행정의 일환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날 공원 이용 불편, 학교 앞 그늘막 설치 요청, 횡단보도 위치 조정, 자전거 거치대 확충 등 다양한 민원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민과 소통했다. 특히 보행자 동선과 맞지 않는 횡단보도 현장에서는 도로 구조와 차량 흐름을 직접 살피고, 개선의 필요성을 공무원들과 함께 논의했다.

구는 앞으로도 구청장이 직접 민원 현장을 챙기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윤 구청장은 “현장 점검은 단순히 문제를 확인하는 차원을 넘어, 실질적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불편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을 주문한다”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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