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31일 오후 4시50분께 동두천시청 뒷길 버스 정류장에 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학생 약 20여 명이 무더위 속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주변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정작 정류장 앞엔 햇빛을 피할 그늘이나 차양막 하나 없다.
학생 A군은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지만, 의자가 없어 앉을 수도 없고 그늘도 없어 여름엔 정말 힘들다”며 “차양막이나 긴 의자라도 설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31일 오후 4시50분께 동두천시청 뒷길 버스 정류장에 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학생 약 20여 명이 무더위 속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주변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정작 정류장 앞엔 햇빛을 피할 그늘이나 차양막 하나 없다.
학생 A군은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지만, 의자가 없어 앉을 수도 없고 그늘도 없어 여름엔 정말 힘들다”며 “차양막이나 긴 의자라도 설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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