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30일 오후 4시10분께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양계장 안에 보관된 파레트와 컨테이너 1동, 계란판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1분 만인 오후 5시3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6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30일 오후 4시10분께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양계장 안에 보관된 파레트와 컨테이너 1동, 계란판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1분 만인 오후 5시3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6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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