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용인 주민자치센터 수영장 천장 도색 작업 60대 추락사

허찬회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29일 오전 8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소재 주민자치센터 수영장에서 천장 도색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4.5m 아래로 떨어져 추락사 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9일 오전 8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소재 주민자치센터 수영장에서 천장 도색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4.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중상을 당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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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 그는 수영장 천장의 녹슨 부분을 제거하고 도색하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배관을 밟고 올라가 작업 중이었는데 배관이 무너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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