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2025년 입주기업으로 6개 창업기업을 선정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6개 기업은 소형 오피스 4개소과 공유 오피스 2개소에 각각 입주할 예정이며 창업교육·컨설팅·네트워킹·부대시설 이용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개소 이후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공간 제공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입주기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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