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천서 낚시하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이종훈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파주의 하천변에서 낚시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파주의 하천변에서 낚시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28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께 파주시 광탄면의 하천변에서 4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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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의 신고로 소방구급대가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하천변에서 혼자 낚시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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