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전 경기도의원 최호(64)씨가 28일 오전 3시15분께 평택시 지산동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 씨는 2022년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로, 최근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수사선상에 올랐던 인물이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으며,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검 측은 “소환 계획이나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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