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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광선 아래 방치된 전동킥보드, 안전은 괜찮을까

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3시49분께 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두천시 중앙역 인근 인도 위에 다수의 전동킥보드가 뜨거운 직사광선 아래 방치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3시49분께 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두천시 중앙역 인근 인도 위에 다수의 전동킥보드가 뜨거운 직사광선 아래 방치돼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3시49분께 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두천시 중앙역 인근 인도 위에 다수의 전동킥보드가 뜨거운 직사광선 아래 방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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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H씨는 “아스팔트 위 열기가 대단한데,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동되는 킥보드가 그대로 노출돼 있는 건 위험해 보인다”고 말했다. 폭염 속 노출된 배터리형 이동수단의 관리와 정비, 안전 점검이 절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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