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인쇄공장서 새벽 화재...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27일 새벽 4시3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2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구조(연면적 659㎡)의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26분 만인 오전 8시2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7일 새벽 4시3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2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구조(연면적 659㎡)의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26분 만인 오전 8시2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7일 새벽 4시3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2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구조(연면적 659㎡)의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26분 만인 오전 8시2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화재 진압을 벌이다, 오전 6시32분께 큰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초 신고는 보안업체 상황실 근무자로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25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