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5일 오전 8시35분께 안산시 목내동의 한 3층짜리 공장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일부와 도금기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8분 만인 오전 9시29분께 모두 진화됐다.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 9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2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5일 오전 8시35분께 안산시 목내동의 한 3층짜리 공장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일부와 도금기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8분 만인 오전 9시29분께 모두 진화됐다.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 9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2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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