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폭염특보가 이어진 24일 오후 3시5분께 동두천시 탑동동 왕방계곡에서 세대가 함께한 가족들이 얕은 물에 발을 담그며 아이들의 물놀이를 지켜보고 있다. 맑은 계곡물과 시원한 그늘 속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정겹게 보인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폭염특보가 이어진 24일 오후 3시5분께 동두천시 탑동동 왕방계곡에서 세대가 함께한 가족들이 얕은 물에 발을 담그며 아이들의 물놀이를 지켜보고 있다. 맑은 계곡물과 시원한 그늘 속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정겹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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