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계양구는 22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립예술단의 신규 단원 7명을 위촉하며 문화예술 활동을 강화했다. 이번 위촉은 구민과 함께하는 예술 활동을 통해 계양구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구립예술단 단원은 풍물단 3명, 여성합창단 1명, 소년소녀합창단 3명 등 총 7명이다. 이들은 향후 구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공연과 행사에 참여하며, 문화적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신규 단원 위촉을 계기로 예술단의 저변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올해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누리음악회’ 등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구립예술단의 활동은 계양구의 문화 수준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구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단 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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