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내달 13일까지 ‘2025 안성시 청년내일캠프’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청년내일캠프는 공무원 및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직무능력 및 면접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했으며 19세에서 39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채용 동향 분석과 준비 전략 ▲입사지원서 피드백 ▲NCS 특강 ▲면접 전략 및 답변 정리 ▲1대 1 컨설팅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내달 26일부터 9월 19일까지로 집중 취업역량 향상 교육이 4회, 1대 1 개별 컨설팅이 3회 진행된다.
또한 캠프가 종료된 후에도 12월 31일까지 희망자에 한해 면접 스터디를 진행해 면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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