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고양특례시, 시민 고충 상담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23일 시청 백석 별관서 진행

이종훈 기자
사전 예약 없이 참여 가능
고양특례시가 난임 진단 전이라도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보조생식술을 시행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백석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시민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을 개최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백석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시민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을 개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원을 제기하고 싶어도 어디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한 시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상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소속 조사관과 분야별 외부 전문가가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현장에서 청취·상담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제도다.

이번 상담은 ▲생활법률 ▲사회복지 ▲행정·안전 ▲건축·주택 등 일상과 밀접한 전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특히 행정기관의 처분에 따른 고충은 물론, 일상에서 겪는 각종 불편 사항까지 폭넓게 다루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을 찾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