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21일 오전 10시20분께 구리~포천고속도로 의정부시 산곡동 130-5 일대 수로에서 범람한 토사가 인근 도로로 유출돼 진흙탕길로 변했다. 고산리듬시티 개발지역 내 배수로가 장맛비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이로 인해 빗물받이까지 막혀 일대에 물이 역류하는 등 불편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까지 복구 작업은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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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빗물받이까지 막혀 일대에 물이 역류하는 등 불편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까지 복구 작업은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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