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초월읍 침대공장 기숙사서 화재...1시간50분 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허찬회 기자
20일 오후 10시40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침대 제조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기숙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인 21일 오전 0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10시40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침대 제조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기숙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인 21일 오전 0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10시40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침대 제조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기숙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인 21일 오전 0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10시40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침대 제조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기숙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인 21일 오전 0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0일 오후 10시40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침대 제조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 기숙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인 21일 오전 0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외국인 근로자 6명은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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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최초 2층 기숙사 화장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29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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