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산시 단원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0일) 오후 7시20분께 단원구 목내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일부와 실험도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오후 8시17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초 신고자는 “공장 2층 창문에서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31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구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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