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10층짜리 상가건물 8층 에어컨 실외기서 불...21명 대피

김종대 기자
20일 오후 4시20분께 평택시 비전동의 10층짜리 복합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시20분께 평택시 비전동의 10층짜리 복합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0일 오후 4시20분께 평택시 비전동의 10층짜리 복합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00명, 장비 32대를 동원해 26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으며 오후 4시4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이 건물 9층에서 난 것으로 조사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이 난 후 9층 학원에 있던 1명이 자력대피하는 등 건물 내부에 있던 21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8층 에어컨 실외기에서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