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두천시장, 침수피해 가정 방문 “안전한 일상 회복 지원할 것”

오기춘 기자
​​​​​​​집중호우로 피해…임시거처로 이전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19일 국가산단 인근에 내린 집중호우로 단독 침수 피해를 입은 시민 가정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위로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19일 국가산단 인근에 내린 집중호우로 단독 침수 피해를 입은 시민 가정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위로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19일 국가산단 인근에 내린 집중호우로 단독 침수 피해를 입은 시민 가정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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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피해 시민의 임시 거처로 안전하게 이전이 이뤄졌으며, 현재 주거 안정과 생필품 확보 등 기본 생활을 위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김성원 국회의원, 황주룡 시의회 부의장, 이은경 시의원도 함께 동행해 피해 상황을 꼼꼼히 살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배수체계 개선과 항구적인 복구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박 시장은 “삶의 터전이 무너진 날의 기억은 결코 잊을 수 없다”며 “시민 한 분의 피해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 정부와 지자체, 관계기관이 협력해 실질적인 복구와 예방대책을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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