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양 동안구 아파트 모델하우스 화재...20여 분 만에 진화

허찬회 기자
안양시의 한 모델하우스 외벽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안양시의 한 모델하우스 외벽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의 한 모델하우스 외벽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7일) 오후 7시49분께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한 모델하우스 외벽에서 연기와 화염이 목격됐다는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외벽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약 23분 후인 오후 8시 22분께 모두 진화됐다.

해당 시민은 산책 중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