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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경기도의원, 오는 22일 ‘청년정책의 청년다움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오는 22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청년정책의 청년다움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오는 22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청년정책의 청년다움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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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2025년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도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년다움’이라는 가치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광역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청년정책 포지셔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문가들과 현장 실무자들이 모여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중앙청년지원센터 운영, 청년친화도시 운영 지원 등 지역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청년재단과 경기도 미래세대재단이 함께 협력해 지역과 중앙 차원의 청년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논의의 장을 구성한 데 큰 의미가 있다.

토론회는 장민수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박주희 재단법인 청년재단 사무총장과 기현주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의 주제발표를 맡을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문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허용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지원단장 ▲박준우 전라남도 청년센터 팀장 ▲문지원 전국청년센터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여해 다양한 지역과 기관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경기도 청년정책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 ‘경기도의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장민수 의원은 “청년정책은 단순한 복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핵심 의제”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경기도 청년정책이 보다 현장성 있고 청년 주체성에 기반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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