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7일 낮 12시55분께 동두천시 정장로 도로에 87세 김모 어르신이 가위를 들고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정비하고 있다.
김 어르신은 “운동 삼아 잡초라도 내가 자르면 좋지 않겠나”며 “요즘 도심 도로변에 잡초가 너무 많아 보기가 안 좋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80~90년대 새마을운동 시절을 회고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7일 낮 12시55분께 동두천시 정장로 도로에 87세 김모 어르신이 가위를 들고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정비하고 있다.
김 어르신은 “운동 삼아 잡초라도 내가 자르면 좋지 않겠나”며 “요즘 도심 도로변에 잡초가 너무 많아 보기가 안 좋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80~90년대 새마을운동 시절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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