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서 차량 돌진사고, 2명 부상

허찬회 기자
15일 오전 10시55분께 광주시 역동의 한 옷가게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나 60대 운전자 A씨와 70대 행인이 가슴과 어깨 부상을 입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10시55분께 광주시 역동의 한 옷가게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나 60대 운전자 A씨와 70대 행인이 가슴과 어깨 부상을 입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10시55분께 광주시 역동의 한 옷가게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나 60대 운전자 A씨와 70대 행인이 가슴과 어깨 부상을 입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10시55분께 광주시 역동의 한 옷가게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나 60대 운전자 A씨와 70대 행인이 가슴과 어깨 부상을 입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5일 오전 10시55분께 광주시 역동의 한 옷가게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와 70대 행인이 가슴과 어깨 부상을 입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투싼 차량과 매장도 크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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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운전자 A씨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피하는 과정에서 옷 매장으로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매장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급대는 구급차 등 장비 3대와 인력 10명을 동원해 약 20여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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