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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추천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오는 21일까지 접수

김종대 기자
투명·공정성 강화
안성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성지로서 안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문화사업 ‘다시 찾은 빛, 80’을 내달 15일까지 다채롭게 펼칠 계획이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안성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 추천을 오는 21일까지 접수한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안성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 추천을 오는 21일까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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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2025년 상반기 안성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규제 개선, 민원 해결, 주민 편의 증진 등에 기여한 안성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시민들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절차를 통해 선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추천은 시민뿐만 아니라 관외 거주자도 가능하며 ‘안성시청 홈페이지→안성소식→시정정보→공지사항’에서 추천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추천대상자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구체적인 적극행정 추진 사례가 있는 안성시 공무원이어야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천 절차가 끝나면 후보자들의 적극행정 사례를 평가해서 최종 선발자를 결정하게 되는데, 이달 말 시청 홈페이지 ‘소통의 길목’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의 심사도 받을 예정”이라며 “묵묵히 시민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이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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