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 49분께 안성시 봉남동의 한 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체육관 938㎡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체육관 지붕 철거작업이 진행 중이었지만 작업자들이 모두 대비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에 있다.
안성 여중체육관서 불…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진화
김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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