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3일 오전 11시40분께 동두천시 동두천 중앙역 1층이 텅 비어 있다. 플랫폼 아래 1층에는 의자 등 시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전무 한 상황이다.
전철을 이용하는 한 시민은 “코레일 측에서 영업 이익에만 치우쳐 이용자를 위한 배려가 없어 안타깝다”며 “1층 200여 평의 빈 공간에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아쉬워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3일 오전 11시40분께 동두천시 동두천 중앙역 1층이 텅 비어 있다. 플랫폼 아래 1층에는 의자 등 시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전무 한 상황이다.
전철을 이용하는 한 시민은 “코레일 측에서 영업 이익에만 치우쳐 이용자를 위한 배려가 없어 안타깝다”며 “1층 200여 평의 빈 공간에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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