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두천 중앙역, 시민 편의 시설 전무...폭염 시 무더위쉼터 활용 필요

오기춘 기자
13일 오전 11시40분께 동두천시 동두천 중앙역 1층이 텅 비어 있다. 플랫폼 아래 1층에는 의자 등 시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전무 한 상황이다. (사진=오기춘 기자)
13일 오전 11시40분께 동두천시 동두천 중앙역 1층이 텅 비어 있다. 플랫폼 아래 1층에는 의자 등 시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전무 한 상황이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3일 오전 11시40분께 동두천시 동두천 중앙역 1층이 텅 비어 있다. 플랫폼 아래 1층에는 의자 등 시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전무 한 상황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전철을 이용하는 한 시민은 “코레일 측에서 영업 이익에만 치우쳐 이용자를 위한 배려가 없어 안타깝다”며 “1층 200여 평의 빈 공간에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아쉬워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