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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시민 곁으로

오기춘 기자
11일 오전 10시55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학생들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견학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1일 오전 10시55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학생들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견학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1일 오전 10시55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학생들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견학하고 있다. 또한 영화 상영, 미디어 활용 교육 공간 등 시민 친화적 장소로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특히 7층 미디어센터의 해당 공무원들의 친절한 안내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11월 개관했으며, 시설은 최상급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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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A씨는 “시설이 잘되어 있고, 공무원들의 친절한 안내가 돋보인다”며 “시설 이용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은 청년창업지원센터, 2층에는 생활문화센터, 3층에는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4층에서 6층까지는 오르빛도서관, 7층에는 미디어센터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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