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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폭염 피해 최소화 행정력 집중”... 공사장·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김종대 기자
온열질환 예방 강조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10일 무더운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대형 공사장 및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평택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10일 무더운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대형 공사장 및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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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서부출장소 건립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건설근로자 보호 대책과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게공간 마련 등을 당부했다.

이후, 안중읍 대반4리 경로당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 수칙과 건강관리 주의 등을 안내했고 이용 중인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정장선 시장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분들은 낮 시간대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당부”드리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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