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원시 영통구 쏘렌토 차량서 화재, 9분 만에 완진

9일 오전 10시58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배수지 인근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11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전 10시58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배수지 인근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11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전 10시58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배수지 인근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11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전 10시58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배수지 인근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11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9일 오전 10시58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배수지 인근에 세워진 쏘렌토 차량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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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인 오전 11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차량 운전자는 차량 화재를 보고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

소방은 장비 18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불을 본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소방당국에 총 20여건이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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