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국제자동차부두 일대서 땅꺼짐...대형 트레일러 기울어

김종대 기자
9일 낮 12시25분께 평택시 평택국제자동차부두 인근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낮 12시25분께 평택시 평택국제자동차부두 인근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9일 낮 12시25분께 평택시 평택국제자동차부두 인근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컨테이너를 실은 대형 트레일러 차량 1대가 일부 지반쪽으로 기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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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의 크기는 지름 30cm, 깊이 60cm 규모였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을 안전조치했으며 시 도로부서에서 보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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