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시의 한 화장품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80명, 장비 40여대를 투입해 1시간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업체 직원 5명이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공장 1개동이 전소됐다. 또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8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시의 한 화장품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80명, 장비 40여대를 투입해 1시간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업체 직원 5명이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공장 1개동이 전소됐다. 또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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