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가 ‘2025 하반기 수원시 새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147명을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8일 시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 사업, 기타 사업 등 3개 분야 121개 사업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내달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월~금요일에 주당 20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시간당 1만30원이며 매일 부대비 5000원이 지급된다, 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일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14일부터 2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내달 13~14일 중 사업 부서에서 선발자에게 개별 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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