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자연휴양림·소요 별앤숲·시민회관 ‘물놀이 시설’ 본격 운영

오기춘 기자
내달까지 무료 피서지 제공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내달까지 시민과 방문객을 위해 3곳의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사진제공=동두천시)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내달까지 시민과 방문객을 위해 3곳의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8일 공단에 따르면, 운영 시설은 ▲자연휴양림 계곡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내 상상물놀이장 ▲시민회관 야외수영장으로 자연과 도심을 아우르는 다양한 물놀이 공간을 무료로 개방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기회를 제공한다.

자연휴양림 계곡은 맑고 시원한 계곡물과 숲길이 어우러진 자연 속 피서지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요 별앤숲 상상물놀이장은 13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테마형 물놀이터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시민회관 야외수영장은 넓고 쾌적한 도심 속 수영장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대표적인 여름철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종진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