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6일 밤 9시29분께 양주시 은현면 소재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창고 일부와 가구류, 전기설비,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0분 만인 밤 10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택 거주자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등 화염을 목격 후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 진술했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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